너무 고우신 분들이 나에게 깊은 느낌을 주었다 매년마다 형제간들이 모여 여행을 다니신다는 모습이 참으로 부러웠다 특히 서로 위하시며 배려하는 맘 누구나 할수있는것 같으면서도 쉽지만도 않은것 같은데... 지금도 눈에 선해옵니다 덥고 지치실땐 이곳 생각하시고 건강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