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긴 더운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들어가지 못하고 서성이는 모습입니다누가 용기내서 들어가면 찍을려고 기다리다 한컷했습니다아마 각자 자리에서 더위를 식히기위해 지금쯤 여기를 그리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모두 올더위 잘보내시구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