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u
잡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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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1,352
12-10-29 13:18
아련한 지난날이 그리워진다
늘 이렇게 또 하나의 미련만 남기고 ,,,,
머지않아 이 가을도 저 길따라 홀연히 떠나겠지
우리의 일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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