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 한 가운데 그곳은 가을이 오고 있었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맑은 물이 가득한 깊은계곡, 히누끼 편백나무와 황토벽돌로 지은 웰빙팬션, 오랜 세월동안의 땀과 정성이 뭍어있는 수목원, 그 곳은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무릉도원"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추억 쌓고 왔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