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오고.. 난로덕분에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따뜻하고 낭만적인 하루를 보냈어요^^ 아들 덕분에 좋은 곳에서 힐링을 하고 와서 그런지 몸도 가볍습니다^^ 사장님이 주신 모과 거실에 두었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그곳은 더 추울텐데 감기 조심하시고 여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