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u
아들 외박 과 휴가
1
심남용
조회:2,094
2012-08-06 12:10
군대간 아들 외박 겸 휴가를 주인 내외분의 따뜻한 배려로 어느 휴가때 보다 감명있게 보냈습니다.
주인 내외분의 손때묻은 펜션이라 더 느낌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일정이 짧아 좀 아쉽지만, 내년엔 작은 아이와 큰아이 휴가를 맞춰 다시올까 합니다..
서울은 오늘도 찜통 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덧글 1
관리자
12-08-07 11:37
감사합니다
그날따라 옆방의 인원이 많아 시끄러웠을텐데 이해해 주시고 후기까지 남기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분위기 있으시고 멋있는분같아 내심 참 좋아 보였습니다
다음에 뵐때는 더 따뜻하게 맞이할것을 약속드리며.....
막바지 더위 몸 조심하시구 항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날따라 옆방의 인원이 많아 시끄러웠을텐데 이해해 주시고 후기까지 남기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분위기 있으시고 멋있는분같아 내심 참 좋아 보였습니다 다음에 뵐때는 더 따뜻하게 맞이할것을 약속드리며..... 막바지 더위 몸 조심하시구 항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같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