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좋은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덕분인지 손님이 하루하루 늘어감에 무척 감사드립니다
매번 답글 못드린점 게으른탓으로 여기시고 이해 바랍니다
지금 여기는 눈이 많이왔습니다
고향하늘에도 눈이 왔을까?
새삼 윗 시를 보니 고향이 그리워지는군요
어릴적 할머니가 따뜻한 아랫목을 내어주시며 두손 꼭잡은 그 체온이
너무 그립습니다
철없던 시절을 하나하나 떠 올리며 향수에 젖어봅니다
아무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도담 13-12-20
09:29
그렇네요. 아직 14편을 조금넘겼네요. 눈이오면 좋아해야되겠는데 여긴 골치덩어리이네요. 어제도 밤을 세워 시한편 못올리고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