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u
제226편-고은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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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조회:1,212
2014-04-11 13:32
사랑
고은
불 끄고
옷 벗고
우리 내외 알몸으로 일어서서
살이란 살 다 내리도록
껴안은 뼈 두 자루!
분단 휴전선 밤 밝힌 뼈 두 자루!
일본 구주-2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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