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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0 |
| 관리자 |
조회: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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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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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비가 왔습니다
마중나간 나무들이
비님이 오신다고
눈이 시리도록 반짝이며 춤을 추네요
이렇게
감사할수가....
타 들어가는 농심의 맘을 알았을까?
또한번 대 자연에 감사하며...
굴러는 돌멩이 하나도 사랑하지 않을수 없군요
이 아침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에
또 감사하며....
우리네 인간도
자연의 섭리에선
정처없이 떠도는 나그네 일뿐...
나그네는 항상 겸손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와서 너무 좋아 몇자 적었습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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