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 물소리에 旋律이 그윽하고
벽계수 흘러흘러 靑山이 여기로다.
풍치도 좋거니와
경계 또한 절색이네
소소한 정성 다해 빈객접대 융숭하니
理想鄕 무릉도원 神仙세계 여기로다
수승한 명당자리
목축일 감로수는 四季節에 샘이 솟고
원만한 보금자리 기화요초 그윽하네
펜선의 갖은 호사 품격이 으뜸이고
선견지명 높은 慧眼 萬人이 쉬어가네
Ps : ^^*
5行詩 7行詩를 더러 써봤어도
11行詩는 또 첨 써보내요.
나름 되로 다듬고 다듬었습니다.
한편 올려 드리는 게 도리인 것만 같아서...
山川을 둘러보고 쉬어봤다면 더 낳을란가?
천성이 본래 우둔하고 부족한 사람이라서...
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無影塔 두손모음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