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u
계절의 여왕 5월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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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
조회:1,920
2012-05-31 11:02
계절의 여왕인 5월이 속절없이 지나가네요~
안녕하세요?
수목원의 전경을 보니 너무도 정겹고 아름답네요~
특히 "할멈"~~하는 부부상을 보니 정겹기까지하구요~~
군데 군데 연못과 분수도 있고 갖가지 꽃이 피어 아마도 천국일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이토록 아름다운곳을 두 부부께서 십여년간 일구셨다니 정말로 놀랍습니다~
두분이야말로 이 시대의 '환경가'라고 자신있게 칭해드리고 싶네요~~
이 봄이 가기전에 꼭 만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덧글 1
관리자
12-05-31 12:16
에궁 석란님 감사합니다
항상뵐때마다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시는 모습에
저도 많이 보고 배운답니다
빨리 보고싶어요
함오세요^^
기다립니다^^
에궁 석란님 감사합니다 항상뵐때마다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시는 모습에 저도 많이 보고 배운답니다 빨리 보고싶어요 함오세요^^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