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u
버리고 떠나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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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조회:1,010
2012-11-17 13:52
버리고 비우는것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 받쳐주고있다
법정 스님의 버리고 떠나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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