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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0 |
| 관리자 |
조회: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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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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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일깨우는
계곡의 물소리...
고향을 그립게하는
이름모를 풀 벌레소리...
첫사랑을 느끼게하는
상큼하게 불어오는 바람소리...
내 마음의 심금을 울리는
옛 추억의 풍금소리....
어느 오케스트라 협주곡에
비교할수 있을까!!
대 자연의 화가인
주의의 풍경화는
시시각각 변화는 사계의 모습들을
한폭의 그림으로
늘 우리맘을 부자가 되게 해준다
이 가을
문턱에서
한번쯤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삶이 힘들고 고달플수록
자연을 닮아간다면
아마 작은 욕심도 부질없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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