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bu
제24편 - 고정희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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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조회:1,404
2013-06-21 13:23
고백
고정희
너에게로 가는
그리움의 전깃줄에
나는
감
전
되
었
다
고정희-전남 해남출신. 한국신학대학 졸. 교수, 잡
지사 기자 등을 거쳐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
누가 홀로 술틀을 밟고 있는가>,<지리산의 봄>등
희망과 투쟁의 메시지를 담은 시집들을 발표했고
1991년 지리산에서 불의의 사고로 타계했다.
일전 대마도에 갔드니 대마도는 우리땅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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