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없는 더위가 양보라도 한듯 온종일 비가 주룩주룩내리네요
그간 큰 일이 있으셨군요?
매일 문안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위 글을 보는 순간
죽음 앞에선 누구나가 느낄수있는 황망함과 생전에 미워했던 감정도
홀로 계실 누님의 삶이 연민으로 남아
남이 아닌 바로 나에게도 일어나는구나하며
자기 자신을 그려보겠지요
참 동감하는 글입니다
늦었지만 꽂길따라 가신님께 진심으로 삼가 명복을 빕니다
시간 나시면 사모님이랑 평일날 놀러함 오세요
이제 대충마무리하구 새 집으로 이사했답니다
요즘 불쾌지수도 높은 장마철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도담 13-07-12
09:07
이사하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매일 한편의 글을 공부하겠다며 필사를 합니다만 하루 한 편도 하기가 어렵네요. 어젠 하루 종일 회의하느라 글을 못썼습니다. 늘 아침 일찍 글을 쓰고 시작하는데... 암튼 8월 초엔 그 근방으로 놀러갈계획이 있습니다. 집 구경 한번 시켜주세요. 늘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