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까운 분들에게 보험 들어 놓으시죠!
사람들은 미래의 불행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한다.
하지만, 정작 어려울때
나를 도와 줄 수있는 가까운 사람에게는
보험을 들지 않은 경우가 많다.
내가 힘들고 괴로울때
마음을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어야한다.
이제라도 사람의 보험을 들자.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은 소용이 없다.
이 거리를 환경심리학에서는
안전거리 또는 개인 공간이라고 한다
안전거리 안에 내가 믿고 기댈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으면
그 제곱에 비례해서 행복해진다
하지만 안전거리안에
믿을 사람이 없으면 더 없이 외로워진다.
안전거리 안에 있는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가 가장 아프다.
생명 보험도 건강할때
미리 가입 해 두어야하는것 처럼
사람에 든 보험도 평소에 잘 하는것이 중요하다.
오래 납입 할수록 보험금 수령액이 많아 지는것처럼
사람에 드는 보험도
꼬박꼬박 규칙적으로 오래 보험료를 내야한다.
그 보험료는 따뜻한 눈 길 일수도 있고
친절한 한 마디 칭찬일 수도 있다.
주중엔 일 때문에 바쁘다면
주말에라도 안전거리안의 사람들에게
보험료를 내야한다.
네 말을 있는 그 대로 들어주고
어떤 이야기든 나눌수 있는 사람,
그들에게 들어놓은 사람의 보험이야말로
가장 혜택이 큰 소중한 보험이 아닐까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