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마인가... 이상하리 만치 뭔가좀하려고하면 핑계거리가 생긴다.
일단 이것도 좀 쉬어야 할 요랑인가... 아님 이것이마지막인가....
몸에 이상한 손님이 찾아와서... 이제 겨우250편, 목표의 1/4정도인데... 암튼 핑계로 당분간 좀 쉬어갈 요량이다. 아니 그러고보니 쉴수밖에 없네... 죄송해요.
관리자 14-09-12
15:49
에구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그간 몸이 좀 안 좋으셨다구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와중에도 큰 경사도 준비하시구 대단하신 분이시라 생각이 듭니다
꼭 참석해야되는데 그렇지 못한 형편이 되다보니 어떠한 변명도 그저 죄송합니다
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건강! 늘 견강!
건강하십시요
또 힘이나시면 좋은글도 부탁드리구요
뭔가 해야만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무시할수 없는 세월인가 봅니다
행복하십시요^^